많은 환자들과 보호자들이 낯선 대형병원 진료실 안에서 의사와 소통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이 실상입니다. 간호사와 손해사정사로서 오랫동안 많은 암 환자의 진단과 치료 과정을 지켜본 이로운 대표는 암이나 중증질환 치료 시 다양한 치료법에 따른 선택의 어려움과 짧은 진료시간 중 있었던 의사의 말을 기억하고 이해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 등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습니다.
진료실 안에서는 당황하여 의사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못하고 나오거나 당황하여 대답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상황에 환자와 보호자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전문 간호사 및 손해사정사 이중자격사들이 의기투합하여 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